도서정보
책 소개
무심코 버린 플라스틱,
끔찍한 투명 괴물이 되어 공격해 온다고?
슬그머니 버린 작은 쓰레기가 괴물이 되고,
작은 실천이 영웅이 되는 아주 특별한 이야기!
눈에 보이지 않는 무시무시한 투명 괴물이
푸른 바다를 삼키고 있다고요?
인류의 편리함을 위해 만들어진 플라스틱이 바다로 흘러가 생명을 위협하고 있다. 바다에 버려진 플라스틱 병, 비닐봉지, 빨대 등은 파도와 햇빛에 의해 5밀리미터보다 작은 '미세 플라스틱'으로 잘게 부서진다. 모래알보다도 작아진 이 플라스틱 조각들은 물고기와 바다거북 등 바다 생물들의 몸속에 쌓이고 병을 일으키며 해양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다.
문제의 심각성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바다 생물들이 자신도 모르게 삼킨 미세 플라스틱은 결국 우리의 식탁으로 돌아온다. 연구에 따르면 사람은 일주일에 신용카드 한 장 분량의 미세 플라스틱을 먹고 있다고 한다. 환경 오염이 우리의 일상을 직접적으로 위협하는 지금, 우리에게 경각심을 일깨워 주는 이야기가 여기 있다.
저자 소개
글 | 고 영 리
세상의 모든 이야기에 관심이 있고, 그 이야기들을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전달하는 콘텐츠 메이커입니다. 소설, 시나리오, 콘텐츠 기업 및 브랜드 스토리, 동화, 애니메이션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 왔고, 만들어 가는 중입니다. 특히 역사 속의 빈 지점을 상상해서 콘텐츠를 만드는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현재 작가로, 동서대학교 영상애니메이션과에서 기획과 시나리오를 가르치는 교수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림 | 젤리이모
계절이 변하는 산을 바라보며 새콤달콤한 그림을 그립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달빛 청소부> 등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진짜 마음을 들려줘!>, <난장판 우리 반이 달라졌어요!>, <(시즌2)이해력이 쑥쑥 교과서 속담 100>, <엄마 손은 똥손>, <참새와 허수아비>, <안녕, 작은 별 손님>, <위인들에게 배우는 어린이 인성 교육>, <팔랑팔랑 코끼리> 등이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이야기에 관심이 있고, 그 이야기들을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전달하는 콘텐츠 메이커입니다. 소설, 시나리오, 콘텐츠 기업 및 브랜드 스토리, 동화, 애니메이션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 왔고, 만들어 가는 중입니다. 특히 역사 속의 빈 지점을 상상해서 콘텐츠를 만드는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현재 작가로, 동서대학교 영상애니메이션과에서 기획과 시나리오를 가르치는 교수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림 | 젤리이모
계절이 변하는 산을 바라보며 새콤달콤한 그림을 그립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달빛 청소부> 등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진짜 마음을 들려줘!>, <난장판 우리 반이 달라졌어요!>, <(시즌2)이해력이 쑥쑥 교과서 속담 100>, <엄마 손은 똥손>, <참새와 허수아비>, <안녕, 작은 별 손님>, <위인들에게 배우는 어린이 인성 교육>, <팔랑팔랑 코끼리> 등이 있습니다.
차례
■ 차례
들어가는 말 · 4
지루한 여름, 예상치 못한 만남 · 8
피노와의 만남 · 22
투명한 공포, 플라그룸 · 46
작은 용기, 큰 변화 · 68
보이지 않는 적과의 싸움 · 94
새로운 시작, 함께하는 미래 · 128
나오며 · 148
환경 지킴이 그림 · 152
시리즈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