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아주그룹, '계묘년의 시작' 더 큰 도약을 위한 용기를 다지다.
2023.01.02
계묘년(癸卯年) 아주의 시무식이 청남빌딩 17층에서 열렸다.
시무식은 문규영 아주 회장을 비롯해 우수 인재로 선정된 수상자들과 신임 임원 등 최소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 생중계로 전 구성원에게 실시간으로 공유하였다.
2022년 최고의 성과를 거둔 ‘올해의 사업장’과 ‘올해의 아주인’에 대한 시상식으로 시무식의 막을 열었으며, 우수 인재 포상에 이어 2023년 아주의 더 큰 성장을 견인할 신임 임원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규영 회장은 이날 신년 메시지를 통해 우리 앞에 놓인 엄중한 2023년의 현실에 대해 언급하며 이런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 필요한 ‘용기’를 강조하고, “우리가 One-Team으로서 서로에게 용기를 줄 수 있다면 그 어떤 미래도 두렵지 않다”고 말하며 위로와 격려, 도전의 마음을 담은 메시지를 진솔하게 전달했다.
시무식의 피날레로 지난 카타르월드컵에서 한국 국가대표팀의 16강 진출 과정으로 잘 알려진 이른바 ‘중꺾마’의 정신을 담은 특별 영상이 상영되었다.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 비록 실패하더라도 작은 가능성을 위해 노력하자는 것. 그 마음을 다지기 위해 다시 한번 필요한 것이 결국 용기임을 아주 구성원 모두가 공감하는 가운데, 행복하고 성장하는 2023년이 되길 기원하며 시무식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