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소개

애플트리태일즈와 함께 하고 있는 작가들을 소개합니다.
작가 소개 및 다양한 작품들을 확인하세요.

작가의 책들

콩 한 알과 송아지

<책 소개>
“어떤 아이가 지혜로운 아이인데요?”
아이에게는 백 마디의 말보다 한 권의 책이
더 큰 가르침을 준다!
“지혜로운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어요.”
아이를 가진 부모들의 한결같은 바람이다.
“어떤 아이가 지혜로운 아이인데요?”
아이가 이렇게 묻는다면 《콩 한 알과 송아지》를 선물해 주면 좋겠다. 만약 부모가 지혜란 무엇인지, 어떻게 행동해야 지혜로운 것인지를 구구절절 설명하기 시작한다면 아이들은 1분도 채 지나지 않아서 딴 생각에 빠질 것이다. 아이 입장에서 부모의 설명은 모두 잔소리로 들리는 탓이다. 어른 입장에서는 아이에게 지혜로움에 대해 가르칠 수 있는 절호의 기호가 왔다고 생각하겠지만 아이의 머릿속에서는 ‘내가 또 괜한 걸 물었구나’ 하고 후회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한창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는 백 마디의 말보다 한 권의 감동적인 책이 더 큰 가르침과 깨달음을 준다. 《콩 한 알과 송아지》는 아이들에게 지혜와 재치가 무엇인지를 깨닫게 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힘들어도 꼭 해낼 거야

'자신이 맡은 역할과 책임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깨달음을 주는 인성 동화!

담임선생님은 책임감 훈련 차원에서 아이들에게 1인1역 활동을 제안합니다. 급식 뒷정리 역할을 자원한 세 아이들은 이런 저런 잔꾀를 부리고 서로에게 미루다가 반 친구들에게 큰 피해를 끼치게 됩니다. 그 후 친구들의 눈치를 보고 잘못을 뉘우치면서 자기 행동에 대한 책임감을 깨닫게 됩니다. 왁자지껄한 교실 속 사건을 읽으면서 자신이 맡고 있는 역할과 책임에 대해 생각하고, 적극적이고 책임감 있는 행동을 배우게 되는 창작 동화입니다.

고미담 고미답3 (설화와신화)

교과서 속 고전 문학
고미담 고미답 시리즈로 새 숨을 불어넣다

우리 신화·설화의 세계로
떠나는 신명나는 시간 여행!

『고미담 고미답 시리즈』 3편에서는 우리 고전을 대표하는 설화·신화인 <토끼전>, <심청전>, <바리데기>를 다루었다. 조상들의 입에서 입으로, 또는 한문과 한글을 거치며 기록되거나 판소리로 전해내려 온 우리 설화들은 우리 민족의 얼과 재치, 그리고 변하지 않는 생명과 가족의 가치를 오롯이 담고 있다. 『고미담 고미답 시리즈』 가 제시하는 새로운 해석과 논점을 통해 오늘날 우리 설화와 신화가 현대의 독자들에게 전하는 색다른 울림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고미담 고미답4 (호걸소설)

교과서 속 고전 문학
고미담 고미답 시리즈로 새 숨을 불어넣다
우리 고전 속 히어로들의
유쾌, 상쾌, 통쾌한 영웅담!

고미담 고미답6-애정소설

고미담 고미답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세 가지 빛깔의 애정 소설

사랑 사랑, 내 사랑이야
어화둥둥, 우리 고전이로구나!

왜 우는 걸까요?

훌쩍훌쩍, 으앙!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올 땐 어떻게 해야 돼요?

너무 힘들어 눈물을 참을 수가 없어요!

눈물 마를 날 없는 유년기
도대체 왜 자꾸 눈물이 날까요?

‘나이가 들어 눈물이 말랐다’는 얘기는 성인으로 자라날수록 세심한 감성과 감정 변화가 줄어든다는 의미이다. 돌이켜 보면 우리 모두는 세상에 태어난 그 순간‘울음’이라는 감정 표현으로 삶의 포문을 열었다. 이후 온통 처음인 것들만 가득한 세상에 하나하나 적응하는 과정에서 슬픔과 눈물은 유년기의 일상이나 마찬가지였다.
문제는 정작 그 유년기를 지나고 있는 아이들은 왜 자꾸만 눈물이 치밀고 주체할 수 없이 울음보가 터지는 것인지 그 이유를 잘 모른다는 것이다. 거기다 어른들은 아이들의 눈물에 덮어놓고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기 일쑤다. “울면 못써”,“동생 보는데 울면 안돼”, “남자는 우는 거 아니야” 등 우는 표현을 떼쓰는 것으로만 받아들이거나 그릇된 성역할을 은연 중 강요하게 되는 경우가 있다.
왜 눈물이 나는지 궁금한 아이들, 동생의 울음보가 짜증나기만 한 손윗형제들, 아이들의 눈물이 버겁기만 한 어른들에게도 좋은 안내서가 될 그림책이 출간됐다. 출판사 ‘아주 좋은 날’의 습관 그림책 시리즈 ‘우리 모두 함께 좋은 습관’의 네 번째 작품 《왜 우는 걸까요?》가 바로 그 책이다. 《왜 우는 걸까요?》는 울음이 결코 나쁜 것이 아니며, 다양한 감정의 표현 방식 중 하나라는 사실을 일깨운다. ‘우리 모두 함께 좋은 습관’ 시리즈는 ‘세 살 버릇 여든 간다’는 속담처럼 일상에서 우리 아이들의 일생을 책임질 건강하고 바른 습관을 제안하는 그림책 시리즈다.

지혜로운 아내

세상 최대의 내기가 시작된다!
재미있는 몽키마마 옛이야기 꾸러미
열세 번째 신간

사또를 혼쭐낸 번뜩이는 지혜!
이렇게 재치와 지혜가 번뜩이는 여성이?

억울하고 불공평한 일이 생겼을 때
시대를 초월하는 기지를 전하는 《지혜로운 아내》

<몽키마마 우리 옛이야기> 시리즈가 돌아왔다. 어느덧 열세 번째 옛이야기를 싣고 어린이 독자들을 만나는 <몽키마마 우리 옛이야기>가 신간 《지혜로운 아내》로 찾아왔다. 한창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는 백 마디의 말보다 한 권의 재미있는 이야기가 감동을 전한다. 더 큰 가르침과 깨달음을 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게다가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해학, 자연과의 공생의 메시지를 담은 옛이야기는 아이들의 마음밭에 건강하고 단단한 가치의 뿌리를 내릴 것이다.